리치리치

in blurt •  11 days ago 


이영화는 코미디라고 하긴 좀 약하고 그렇다고 나쁘진 않은 유쾌하지만, 왠지 좀 어설픈 영화입니다.
어릴때 보았던 생각이 났네요..

엄청난 부자의 유일한 상속인 소년 부럽네요
당시에도 부러웠는데
내용은 엄청난 부자인데 가진게 많은 애는 부족한게 있지요 친구~~
여기서 나온건 친구랑.. 친해지고 초대하고 하다가
아버지의 실종 그리고, 재산을 노리는 사람..
이러다가 친구들과 함게 힘을 합쳐서 해결한다는 내용입니다.

지금보니 좀 그렇네요..
아주 좋지는 않고 지금시각으로 보면 이해하지 뭇할 행동도 꽤나 있네요..
이미 끝났는데 계속 쟁취하려고 하는 상황등이 연출되는 걸 보면 말입니다.
간만에 저도 이렇게 부자가 되고 싶다????
이런 생각이 든 영화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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