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집

in blurt •  12 days ago  (edited)

나이든 소나무
새들이 찾아오면 편히 쉬라고
가지를 뻗어갑니다

마음 착한 주인아저씨
비 맞지 말고
눈보라에 떨지 말고
아기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라고
새집을 지어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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